걸어보고 싶었던 사려니숲길....
비자림숲길보다 더 좋다...
화산송이길...
천미천?
산수국이란다. 산굼부리에도 피어있어서 흔한 잡초인지 알았는데.. ㅡㅡ^
이 산속까지 와서 시멘트길을 걸어야 하나...
탐라왕국의 발상지...삼성혈.....
관람은 6:30분까지라 닫혀있다. ㅡㅡ;
보지는 못했지만 다시 보러 오지 않을 곳 같다..
어쩌다보니 오게됐지만 낮에 오면 더 좋을듯..
함덕해안누리길?
밤에도 걷기 좋은 길...
눈으로 보면 더 이쁘다.. 이렇게 밖에 표현할 수 없는 휴대폰 카메라를 탓해본다...^^
해변에도 야자수가 있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