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에선 그다지 거치대의 필요성이 없었는데
출장갈 때마다 길을 몰라 네비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..
커브돌때마다 이리저리 쓰러지는 핸드폰을 고정하기 위해 어쩔 수없이 하나 장만했다..
대전에선 그다지 거치대의 필요성이 없었는데
출장갈 때마다 길을 몰라 네비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..
커브돌때마다 이리저리 쓰러지는 핸드폰을 고정하기 위해 어쩔 수없이 하나 장만했다..
걸어보고 싶었던 사려니숲길....
비자림숲길보다 더 좋다...
화산송이길...
천미천?
산수국이란다. 산굼부리에도 피어있어서 흔한 잡초인지 알았는데.. ㅡㅡ^
이 산속까지 와서 시멘트길을 걸어야 하나...